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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r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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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춘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12-27 15:34 조회83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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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진에어)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오션윙으로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3박 5일은 아무래도 짧은듯해요 ㅋㅋㅋ 하루만 더 하는 아쉬움이 ㅋㅋ


사진은 조금 올릴려고했는데~ ㅜㅜ

다들 너무 멋진 사진 많이 올리셔서,,아래 사진 있는 다른 후기들만 보셔도 라사리아는 세세히 아실거 같아요~

말 그대로 라사리아 오션윙은 천국이에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여유로움이 넘쳐서 정말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항상 웃으면서 먼저 인사해 주셔서 기분도 좋았고 오션윙 조식당에서 아침마다 만들어주시는  커피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짱짱짱

정말 오랜만에 여유와 휴식을 제대로 느낀거 같아요


아이가 있는 여행이었는데 미니바가 무료인데다 매일 다시 채워주시기 때문에 제가 준비한 간식은 도로 가방속에 ㅋㅋ넣고 한국으로 갖고 왔네요

* 참고로 미니바는 보통 오전 10시 ~11시 사이에 채워주시는데 3가지 스낵과 맥주 6병 및 탄산음료 몇개, 쥬스 몇개, 우유 1병 꽉꽉 채워줍니다

또한 웰컴 과일도 매일 리필해주시는데 코코넛과자 2개 (요거 아주 맛나요,,공항에서 비슷한걸 샀는데 아무래도 라사리아것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

건과일 2종, 사과, 오렌지에요..넉넉히 주시기때문에 다 먹지도 못했어요

저와 신랑은 술을 거의 못해요,, ㅋㅋㅋ그래서 3일동안 맥주 딱 3병 마셨어요,, 1병으로 둘이 나누어 마셨어요,,술을 못하는 저희부부여서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많이 마신거에요...ㅋㅋ

미니바 채워주시는 분이 계속 술이 남으니 놀라신듯했어요 ㅋㅋㅋ


저희 신랑이 프로젝트 때문에 2년동안 제대로 된 휴가를 가지 못했기 때문에 일상을 떠나서 정말 푹 쉬고 싶었어요

급하게 짧은 휴가가 허락되어서,, 폭풍 검색으로 코타몰 에어텔을 이용했지요~

저희 휴가는 미리 계획된 휴가가 아니어서,,11월 28일에 예약하고 12월 9일에 출발하는 응급여행이었어요~ ㅋㅋ


제가 대형 여행사 2곳 먼저 알아봤는데 하X투어 모X 투어 만족스럽지 못했어요,,제가 원하는 조건이 안 되고,,일단 예약을 해야 레이트 체크아웃이 된다고 하는곳도

있어서,,좀 그랬어요..레이트 체크아웃이 되어야 예약을 하지요,,일단 예약부터 하고 레이트체크아웃을 알아봐 준다고 하면 어찌합니까?? ...ㅜㅜ

레이트 체크 아웃 안되면 호텔에 짐 맡기고 쉬면 된다면서,,,ㅠㅠ


일단 어린 아이가 있고 짧은 휴가라서 최대한 오래 쉴수 있는 이트 체크아웃이 꼭 필요했고 너무 새벽 비행기는 피하고 싶었고, 그리고 공항픽드랍이 필요했어요

이 세가지를 충족시키는곳이 유일하게 코타몰이었네요,,

물론 다 개인적으로 예약할수도 있어요,,어차피 에어텔이면 항공 따로, 숙소 따로, 픽드랍은 택시 이용도 가능하지요..

짧은 여행인데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았고 아이가 피곤해하거나 아프면 여행이 고생이 되는것이 엄마의 자리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있고 휴식이 필요한 저희 가족 여행에서는 최대한 간단하고 편한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 두 여행사에서 공항 픽드랍이 안 된다 해서,, 항공, 숙소 다 따로 알아보고 있던중..

어느 분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코다 여행 후기를 보다가 코타몰을 알게되었어요

망설일 필요 없이 코타몰에서 예약했어요

코타몰은 주로 카톡을 이용했는데 무척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구요

공항으로 마중나오신 이상오가이드님도 친절했어요,,비록 픽드랍때만 뵈어서,,,교류를 없었지만 중간 중간 카톡으로

미리 여행 정보주시고 좋았어요


말레이시아는 적도 근처의 나라에요..

바다는 회색의 맑은 바다 에요,,발리도 바다색이 이쁘진 않잖아요~~ 발리와 비슷한 바다 느낌이에요

사이판이나 필리핀의 바다는 기대하시면 아니되어요~ㅋ

라사리아 해변의 바다는 옥색의 파란 바다는 아니지만 맑고 깨끗해요

매일 아침 식사하고 바닷가 및 리조트 한시간 산책하고

숙소로 돌아와 채워진 미니바 간식을 먹고 수영하러 가서 수영장에서 간식 먹고 (마르게리타 피자, 치킨, 비프버거,,음식은 다 맛나요,,)

또 수영하고 산책하고 낮잠자고 실컷 쉬었어요..

* 참, 오션윙 수영장은 오후 3시쯤 간식이나 음료를 줘요,, ㅋㅋ 아이스크림도 줬고,,미니애플파이,,주스 머 이런걸 그냥 주시더라구요


암튼 코타몰덕에 아주 만족스런 여행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라사리아를 보고 자연속의 아파트라고 합니다

우리도 자연속의 아파트에서 살자고 해요

앞으로도 코타키나발루를 가게 되면 또 자연속의 아파트에서 힐링하고 싶네요~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코타몰님의 댓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코타몰입니다.
좋은 말씀과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
더욱 더 발전하는 코타몰이 되겠습니다.
참가상으로 우선 알리카페와 망고젤리 보내드리겠습니다.
받으실 주소와 성함, 연락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