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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코타키나발루 라사리아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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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곤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12-27 20:49 조회1,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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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컨셉은 "휴식"이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 신랑도, 그동안 75세까지 열심히 일하셨던 친정아버지,

그리고 불면증있는 엄마를 위한 "진정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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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드디어 인천공항을 출발합니다.

장기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신한은행에서 미리 환전해둔 링깃을 찾았답니다.

혹시몰라서 3천링깃. 신한은행 써니뱅크를 이용하면 30프로를 우대 받을 수 있는데

저희는 주거래 통장이라서 그런지 50프로 우대를 받았네요.

코타키나발루의 현지 환전과 별차이 없이 잘 바꿨네요^^

여권등 본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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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갑자기 취소되는바람에 난리였지만 일찍가서 그런지 비행기 좌석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진에어라서 일명 지니석. 1인당 5만원의 추가 요금을 내야하는데 제 비행기티켓의 등급이 높아서

업그레이드 해준다네요. 다행히 관절수술하신 엄마가 다리 쭉 뻗고 가실수 있었어요.

저 좌석은 일반 좌석보다 15센티미터 더 여유가 있다네요. 25만원을 벌었네요. 야호~

뜻밖의 행운이 여행을 더 설레게하네요

코타키나발루의 여행카페에 가입해서 여러 정보를 수집했던터라

허둥되지않고 도착하자마자 10기가 데이터를 사서 공항택시를 타고 첫 숙소인 르메르디앙 호텔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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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인증샷을 찍고 우리는 쿨쿨 잠이 들었답니다. 우리의 목표는 코타몰의 라사리아였기에^^

막상 해보니 첫날 바로 라사리아로 갔으면 힘들었을것 같아요. 공항에서 15분거리인 호텔에

도착해도 12시가 다되더라고요. 라사리아는 공항에서 4.50분 떨어져있어서 비행끝에 바로 갔다면 피로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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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kk마트에 기념품을 사러가는길.

구글지도를 보면서 가니 한글로 안내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명하다는 커피와 게리과자(강추)등등 선물용 상품을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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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을 타고 간 티야마사지. 저희는 인원이 많아서 6seat짜리를 불러서 타고 다녔어요.

티야마사지는 가격은 비싸도 마사지 전문학교 나온 사람들이 근무한다고 하네요.

워낙 시원한 안마와 경락에 익숙해진 친정엄마를 위한 코스인데 어른 4명 모두 받았어요.

딸아이는 할아버지,할머니 방에서 같이있었구요, 저렇게 발을 닦아주고 룸으로 들어가더라고요.

1인당 90분에 3만원 조금 넘는금액. 짐도맡아주고 카톡으로 당일 예약도 되었답니다.

서툰 한국말로 "괘차나?"물어보면서 해주던 직원.

다음날 온몸이 운동한듯 아팠는데 신기하게도 몸은 개운하고 멍은 하나도 안들고...

역시 기술이 좋더군요.  부모님도 대만족하셨어요.한국와서도 그들의 손길이 그립더라구요

자유여행이니 이렇게 저희만의 시간을 가져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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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을 다시 불러타고 라사리아로 가는중.

45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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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쇼핑몰과 사바주청사, 대학교등등 유명 여행 패키지에서 본 내용들을

기사 아저씨가 잘 설명해 주더라고요, 시내관광을 따로 하지않아도 될정도였어요.

코타몰의 온리룸상품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저곳을 마지막날 힘들게 쇼핑센터와 묶어서 방문해야했겠죠?​

사실 별것도 없어보여요. 그냥 마지막날 비행기 타기전까지 시간떼우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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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너무 좋고~ 덕분에 기분도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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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윙은 예약자 이름을 확인하고서야 들여보내 주더군요.

철저한 보안이 마음에 들었어요.

오션윙만의 로비랍니다. 여유있고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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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포스로 앉으셔서 웰컴드링크를 마시고 계시는 우리 친정아빠^^

만족스러운 미소 보이시나요?

4200링깃이라는 어마어마한 디파짓을 걸고 드디어 라사리아에 입성~

2시 체크인시간에 거의 맞춰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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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서 바라본 전경.

한폭의 액자 같지 않나요? 저 문을 넘어서면 천국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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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여기가 천국이네요.

제가 찍은 사진이지만 예술이죠? 드디어 라사리아에 도착했네요.

코타키나발루몰이 강력 추천해준 라사리아 오션윙.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다음에는 룸을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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